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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리어댑터

얼리어댑터...."새로워야만 끌린다."

1. 나도 얼리어댑터?? 자체 감별법 10가지!!!
 - 꼭 구입하고 싶은 물건이 나타나면 그 목표물을 거의 놓쳐 본적이 없다.
 - 내일 제품을 받기로 되어 있는데 오늘 밤이 너무 길다. 결국 밤새웠다.
 - 박스는 처분하지 않고 잘 모셔둔다. 구입할 때 박스의 품질도 중요하다.
 - 매뉴얼은 거의 읽지 않는다. 매뉴얼이 반드시 필요할 정도로 어렵다면 좋은 제품이 아니다.
 - 남들이 다 사는 것을 따라서 사는 편이 아니다.
 - 주위에서 무엇을 구입하려고 할 때 물어보는 대상 1호이다.
 - 물건에 애착이 큰 만큼 실망도 큰 경험이 있다.
 - 다방면에 관심이 많다. 한부분에 대한 마니아이기보다는 여러 분야의 전문가다.
 - 내가 산 물건을 주변사람들에게 자랑하는 편이다.
   그래서 친구들이 내 옆에 있으면 돈을 많이 쓰게 된다고 한다.
 - 잘못 만든 제품을 보면 너무 안타까워 어떻게라도 말해주고 싶을 때가 있다.

2. '고수'들이 즐겨찾는 얼리어댑터 사이트
 - 매니안닷컴(www.manian.com)
   : 국내 마니아 1번지. 2005년부터 본격적으로 양질의 얼리제품 리뷰를 쏟아내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.
 - 얼리어댑터(www.earlyadopter.co.kr)
   : 국내의 가장 대표적인 얼리어댑터 사이트. 최근 얼리어댑터 동향을 볼수 있는 브랜드 리뷰란이 인기.
 - 디씨인사이드(www.dcinside.com)
   : 본좌, 폐인 등의 신조어 창출로 유명한 사이트.

3. 얼리어댑터들만의 비용줄이기 노하우
 - 제품은 인터넷 쇼핑물에 구입한다. 단 중고는 1년 미만된 제품을 구입해야 한다.
   제품 출시 후 통상적으로 1년까지 무상수리가 보증되기 때문이다.
 - 구입한 제품은 일단 AS센터에 보내 점검을 받는다.
   무상수리 보증기간을 이용하여 제품의 이상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.
 - 새 제품을 살 경우에는 공동구매를 활용한다.
 - 구입한 제품의 포장지와 설명서 등은 깨끗이 보관한다.
   다시 제품을 팔 때 초장지 여부에 따라 중고 제품의 시세가 달라진다.
 - 구입한 제품은 되도록 한달 이내에 처분한다. 일찍 팔수록 더 비싼 값을 받을수 있다.


ps. 혹시 위에 적은 싸이트 말고 다른 얼리어댑터 싸이트가 있다면 알려주세요~_~ㅋ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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